'역사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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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이야기16

천년의 기다림, 계룡산 대전MBC 다큐멘터리 ........................................................................................................................................ 2020. 10. 10.
영춘권 고수 엽문 영춘권 고수 염문이 감자 하나에 목숨을 걸고 싸우네요 아끼고 존경하며 사랑하고 예뻐하는 아내를 위하여 그리고 , 정의와 명에를 위하여 목숨을 걸고, 격투를 하는 아들이 보는 앞에서 정직하게 있는대로 그렇게, 보여주네요. 2020. 10. 8.
양반집 여인도 못피했다! 여자 상전을 노린 노비들 : 조선시대 성범죄 사건사고 (역사, 국사, 조선시대역사, 조선사, 조선왕조실록)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없어지지 않는 사건...저번에는 여자 가노, 사노...여노비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알려드렸다면, 오늘은 양갓집 규수들도 이 범죄에서 자유롭지 못했다는 것을 알려드리려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상대적으로 신분이 높다 한들 신체적인 힘으로는 여자가 남자를 이기기 힘들었기에 양갓집 규수들도 한번 못된 마음을 먹은 나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을 피하기가 어려웠는데요...그 중 가정집 가노, 사노에게 몹쓸짓을 당한 여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녀들은 이 슬픔을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그리고 조선의 조정에서는 이 사건을 어떻게 처리했을까요? 함께 살펴보아요~ #역사소식 #역사이야기 #역사정보 2020. 10. 8.
#세계명작오디오북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 the Sea 한노인의 있엇어요. 고기를 잡아서 연명을 하는 바닷가 노인이었지요. 87일 동안 한마리도 못잡은 상심과 허탈, 그러나 조그마한 실오라기같은 희망의 믿음을 놓지않고 최선을 다해 바다로 나간 노인은 큰 행운을 맞이하게 됩니다. 전설에서나 나오는 청새치을 죽을 고비로 넘기고 간신히 잡은 노인은 행복에 겨워하며 집으로 돌아오는 중이엇어요 갑자기 나타난 흉폭자 상어떼가 희망을 송두리때 파괴합니다. 밀려드는 피곤과 상심, 날아가버린 희망과 행복, 기적적으로 집에 목숨만 건지고 돌아오게 됩니다 #노인과바다 #헤밍웨이 #희망과절망 2020. 8. 17.
IMF 구제 금융! 100개국 신청! 국가 파산! 기업 파산 시대 시작! 코로나가 좀처럼 수그러드지 않네요 다시 암흑의 세계로 향하고 있는것 같아요. #imf구제금융 #코로나19 #파산 #구제 #공포 #죽음 2020. 7. 13.
고양이 얼굴을 닮은 부엉이 분류 올빼미목 올빼미과 생활방식 야행성 크기 몸길이 20~70cm 색 갈색·회색·검정색 등 생식 난생 서식장소 산지 숲 분포지역 북극과 남극·그린란드를 제외한 전 세계 올빼미와 비슷하나 눈이 크고 머리 꼭대기에 귀 모양 깃이 있다. 다리는 일반적으로 굵고 짧다. 가운뎃발가락의 발톱은 다른 종과 달리 빗살 모양이다. 대부분 야행성이지만 쇠부엉이(Asio flammeus)처럼 낮에 활동하는 종도 있다. 다른 야행성 조류와 마찬가지로 깃털이 부드러워 날아다닐 때 거의 날개소리가 나지 않는다. 대표적인 종으로 쇠부엉이 외에 칡부엉이(Asio otus otus)·수리부엉이(Bubo bubo kiautschensis)·솔부엉이(Ninox scutulata) 등이 있다. 분포 지역은 대단히 넓어서 북극과 남극·그린란.. 2020. 1. 25.
산정상 원효봉에 오르다. 산정상이 가까우니 바위와 경사가 가파르네요. 1시간이 더 된듯합니다. 드디어 산정상에 올랐습니다. 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2019. 11. 23.
원효암터와 은술샘,원효득도굴 원효와 의상이 먼길을 가는 도중에 비을피하고 해골물을 마시고 그 다음날 득도햇다는 일화가 전해져 내려오는 곳입니다. 2019. 11. 23.
단풍으로 물든 나무와 떨어져쌓인 낙엽 붉게 물든 단풍과 떨어진 낙엽이 하나의 조화을 일구고, 세월의 흔적을 얘기해주고 있군요 2019. 11. 23.
산행 도중에 버섯을 채취하다 원효암을 지나 산행 초입에 썩은 소나무에서 자라고 있는 버섯을 약간 채취했네요. 정확한 버섯이름은 모르겠네요 아시는분은 댓글달아주시면 고맙겠네요. ' 2019. 11. 23.
예산군 덕산면 원효암에 발길을 딛다 덕산하면 수덕사가 유명합니다. 몇번 다녀와서인지 생각속에 모습들이 자연스레 떠오릅니다. 큰 도로을 기준으로 반대편에 있는 원효암으로 처녀길을 돌려봅니다 신라시대 유명한 고승인 원효대사가 해골물을 마시고 득도의 경지에 도달했다고 하는 일화가 전해져 내려오는 바로 그곳입니다. 아람파크빌 아파트 근처에 차을 주차하고, 마트에서 구입한 햇반과 반찬으로 간단히 점심을 먹고,삼마르펜션을 지나 조금오르니 절이 보이더군요. 2019. 11. 23.
간소해져가는 추석-달라진풍경 추석 연휴가 끝난 15일, 설날과 함께 민족의 대표적 명절도 꼽히던 추석의 변화상이 확연해지고 있다. 집안 ‘웃어른’의 세대 교체가 이뤄지고 “차례는 설날 한번이면 충분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면서, 추석 차례를 간소화 하거나 아예 없애는 집들이 늘었다. 명절은 설날로 통일하고, 추석은 연휴로 즐긴다는 것이다. 그래서 양씨의 사례는 때늦은 감이 들 정도다. ▷더 보기 2019. 9. 15.
조선시대 성군들의 업적 세종 - 훈민정음을 창제하여 백성들에게 보급, 문자를 쉽게 배울 수 있게 하였다. - 향약집성방을 편찬하여 의술을 발전시켰다. - 농사직설을 편찬하여 조선 풍토에 맞는 농사법을 널리 보급하였다. 성종 - 경국대전의 완성 및 반포를 통해 성문법의 기초를 확립하였다. - 사림세력을 적극 등용하여 훈구세력을 견제하고자 하였다. - 홍문관을 설치하여 학문을 장려하였다. 영조 - 이조전랑의 낭청권을 혁파하였고, 산림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다. - 균역법을 실시하여 역의 폐해를 극복하려 하였다. - 압슬형(사금파리를 깔고 그곳에 앉게 한뒤 돌을 올리는 형벌)을 폐지하였다. 정조 - 수원화성을 건립하여, 노론중심의 당파를 견제하려 하였다. - 정약용, 이가환 등의 실학사상가들을 적극 등용, 초계문신제를 실시하였다. .. 2018. 7. 18.
안견의 이상세계 몽유도원도 몽유도원도 (夢遊桃源圖) 1447년(세종 29) 작. 비단 바탕에 먹과 채색. 106.5×38.7 cm. 일본 덴리[天理]대학 중앙도서관 소장. 이 그림은 안평대군이 꿈에 도원에서 논 광경을 안견에게 말하여 그리게 한 것으로, 도연명의 《도화원기》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리고 그 양식도 여러 가지 특색을 지니고 있다. 그 큰 특징은 그림의 줄거리가 두루마리 그림의 통례와는 달리 왼편 하단부에서 오른편 상단부로 전개되고 있으며 왼편의 현실세계와 오른편의 도원세계가 대조를 이루고, 몇 개의 경관이 따로 독립되어 있으면서도 전체적으로는 큰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 왼편의 현실세계는 정면에서 보고 그렸으나 오른편의 도원세계는 부감법을 구사하였다. 안평대군의 발문을 보면, 안견은 이 그림을 3일 만에 완성하였.. 2018. 7. 17.
안견이 그린 몽유도원도가 있는 안견미술관 안견은 조선초기 세종부터 세조때까지 활동한 화가이다. 그는 세종의 셋째 아들 안평대군(安平大君)을 가까이 섬겼으며 그의 의뢰로 [몽유도원도(夢遊桃源圖)]를 그린 화가로 유명하지만, 조선시대에는 조선초기부터 중기까지 그의 화풍을 이어받은 화가들이 대부분일 정도로 조선화단에 많은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산수화에 특히 뛰어났고 초상화·사군자·의장도 등에도 능했으며, 그의 화풍은 일본에까지 전해져 무로마치 막부 시기의 수묵화 발달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현재 그가 그렸다고 전해지는 그림은 몇 점 있으나, 정확히 그의 그림으로 확정된 것은 [몽유도원도(夢遊桃源圖)]가 유일하다. 안견의 생애 안견(安堅 ?-?)의 생애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그의 본관은 지곡(池谷)이고, 자는 가.. 2018. 7. 17.